대리 · 보라색 고양이ISFP
나리
작은 색과 모양에마음을 담아요.

말하기 어려운 마음을 그리고, 고르고, 붙여요. 예쁜 모양 안에 편안한 쓰임도 담고 싶어요.
나리의 취향을 모아보면
바질 토마토 파스타
면에 얇게 묻은 소스가 좋아요.
말차 라테
시럽 없이, 쌉쌀하게.
드림팝
콜라주하며 앨범 한 장을.
볼더링 입문
한 동작씩 배우는 중이에요.
쉬는 날에도, 나리답게
연보라도 다 달라요
비슷한 종이 세 장을 자연광 아래 비교해요. 노란빛이 조금 덜한 쪽이 오늘은 좋아요.
여기가 맞을까요?
아끼는 스티커를 붙이기 직전에 멈춰요. 더 좋은 자리가 있을 것 같거든요.
오늘은 정말 붙일래요
완벽한 날을 기다리기보다 작은 엽서 한 장을 완성해요. 좋아하는 재료를 쓰는 연습이에요.
저는 이쪽이 좋아요. 노란빛이 조금 덜해서요.
함께 있으면 이런 모습
요즘의 작은 소망
자기 엽서 열 장을 완성하고 싶어요. 한 장에는 가장 아끼는 스티커를 붙일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