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강아지ENFJ
포포
어렵게 꺼낸 마음을반갑게 맞아요.

노래와 편지, 작은 축하로 마음을 나눠요. 상대에게 꼭 맞는 크기의 기쁨을 생각해요.
포포의 취향을 모아보면
치즈 떡볶이
맵기는 약하게, 치즈는 넉넉히.
따뜻한 코코아
노래를 고르며 천천히.
한국 발라드
마음과 겹치는 후렴을 기억해요.
복식 테니스 입문
서툴러도 신호를 맞춰요.
쉬는 날에도, 포포답게
짧은 편지를 쓸게요
받은 마음을 다시 읽어 보고 자기 말로 답해요. 두툼한 종이를 고르는 시간도 좋아요.
노래는 세 곡만요
한 사람과 한 순간에 어울리는 곡을 골라요. 혼자 듣는 음악 시간도 남겨 둬요.
지금은 듣는 게 좋을까요?
위로를 준비하다 마지막 말을 놓칠 때가 있어요. 계획을 잠깐 멈추고 원하는 방식을 다시 물어요.
노래는 세 곡만 골랐어요. 듣고 싶을 때 들어 주세요.
함께 있으면 이런 모습
요즘의 작은 소망
친구 한 명과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을 함께 연주하고 싶어요. 딱 우리에게 편한 크기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