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 토끼ENFP

토리

작은 가능성을 가장 먼저 믿어요.

누군가의 첫 시도를 기억하고, 아직 자라지 않은 가능성을 함께 기다려요.

  • 새잎 관찰
  • 접힌 메모
  • 다정한 낙관

토리의 취향을 모아보면

  • 들깨 수제비

    모양이 달라도 좋아요.

  • 꿀생강차

    미지근해져도 천천히.

  • 펑크(Funk)

    발끝으로 박자를 타요.

  • 가끔 배드민턴

    랠리를 오래 이어가요.

쉬는 날에도, 토리답게

새잎부터 살펴요

물을 주기 전, 잎과 흙의 상태를 봐요.

한 번만 더 이어볼까요?

약속이 있는 날엔 가끔 배드민턴을 쳐요.

메모가 자꾸 늘어요

정리하다 새 생각이 나서, 오늘 할 일 하나를 골라요.

이것도 해 보고 싶은데요. 오늘은 하나만 고를까요?

함께 있으면 이런 모습

요즘의 작은 소망

작은 화분 세 개로 계절이 보이는 창가를 만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