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 · 햄스터ISFJ
보리
작은 생활을다정하게 챙겨요.

필요한 한 가지와 편안한 쉬는 시간을 생각해요. 자기만의 티타임도 소중하게 남겨 둬요.
보리의 취향을 모아보면
감자수프와 소금빵
첫 한 입은 바삭한 밑면부터.
아쌈 밀크티
진하게, 설탕은 조금만.
보사노바
주말 아침에 작게 틀어요.
짧은 필라테스
몸이 가벼운 날 10분쯤.
쉬는 날에도, 보리답게
따뜻할 때 가져왔어요
빵집에서 소금빵을 골라 와요. 혼자 먹어도 좋은 접시에 담아 천천히 즐겨요.
이 상자도 쓸 데가 있어요
빈 상자를 정리하려 더 큰 상자를 꺼내요. 크기마다 쓰임이 떠올라 버리기가 어려워요.
제 차도 한 잔 남겨요
준비물을 계속 더하게 되는 날엔 이미 충분한 것을 확인해요. 잠깐 자기 자리에서 쉬어요.
이 상자는 버리려고 했는데요. 저 상자 안에 딱 맞네요.
함께 있으면 이런 모습
요즘의 작은 소망
좋아하는 빵과 차의 조합 여섯 가지를 모으고 싶어요. 상자 선반에는 빈칸 하나를 만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