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 수달ESTP
누리
직접 써 보고편안함을 살펴요.

손에 쥐고, 접어 보고, 들고 걸으며 알아가요. 예쁜 물건이 일상에서도 편안한지 궁금해요.
누리의 취향을 모아보면
비빔국수
외출 뒤, 아삭한 오이와 함께.
레몬 탄산수
돌아와 시원하게 한 잔.
서프 록
집에서 듣는 시원한 기타 소리.
여유로운 라이딩
동행자가 편한 거리로 가요.
쉬는 날에도, 누리답게
이 벤치는 그늘도 좋아요
등받이와 가방 둘 곳을 살펴요. 유명한 장소보다 잠깐 쉬기 좋은 구간을 기억해요.
오늘은 이 길로 가 볼까요?
날씨가 좋고 나가고 싶은 날에 자전거를 타요. 이동 중에는 주변 소리를 들어요.
하나만 더 비교하려다가
벤치 하나를 보러 와서 그늘의 시간까지 궁금해져요. 귀가 알람을 보고 오늘의 비교를 마쳐요.
짧은 길은 저쪽이고요. 앉아서 쉬기 좋은 길은 이쪽이에요.
함께 있으면 이런 모습
요즘의 작은 소망
부담 없이 다녀올 반나절 산책길 세 곳을 찾고 싶어요. 쉬기 좋은 구간도 함께 기억할 거예요.
